슬라임과 무엇이 다른가
본편 슬라임이 자동 전진 방치형이라면, 아레나는 플레이어가 직접 움직이는 액션입니다. 같은 "적을 잡아 스킬을 흡수한다"는 뼈대를 공유하지만, 여기서는 어디로 움직이고 무엇을 먼저 칠지를 손으로 결정합니다. 같은 세계·같은 스킬군을 다른 손맛으로 즐기는, 방치형과 액션의 갈래입니다.
조작
| 이동 | W / A / S / D — 아레나 내 8방향 자유 이동 |
|---|---|
| 대시 | 순간 이동으로 위험 회피 & 접근 — 흡수 각을 만드는 핵심 기동 |
| 타겟팅 | 원하는 스킬을 가진 몹을 마킹해 우선 처치 |
| 스킬 | 흡수한 액티브 스킬 자동/순차 발동 — 위치 선정이 위력을 좌우 |
플레이 방식
웨이브 생존
적은 웨이브 단위로 자동 소환되며, 시간이 갈수록 수와 강함이 늘어납니다. 아레나 공간을 넓게 쓰며 몰리지 않게 각을 잡는 것이 기본기입니다.
골라 사냥 — 원하는 스킬을 노려서
모든 몹이 각자의 스킬을 품고 있습니다. 지금 내 빌드에 필요한 능력을 가진 몹을 지목해 먼저 처치하면, 그 스킬을 흡수할 기회가 생깁니다. 마구잡이 처치가 아니라 "무엇을 흡수할지 정하고 사냥하는" 것이 아레나의 묘미입니다.
대시 흡수 & 보스 패턴
대시로 위험을 피하며 목표 몹에 붙어 흡수를 노립니다. 구간마다 등장하는 보스는 고유 패턴을 가지고 있어, 패턴을 읽고 빈틈에 화력을 넣는 액션 숙련이 보상으로 이어집니다.
이런 분께
- 방치형보다 직접 컨트롤하는 손맛을 원하는 분
- 키보드로 즐기는 PC 브라우저 게임을 찾는 분
- "뭘 흡수할지 계획하고 사냥하는" 빌드 조립이 취향인 분
사양
| 장르 | 웨이브 생존 액션 (직접 조작) |
|---|---|
| 플랫폼 | PC 브라우저 · 키보드 전용 · 가로 16:9 |
| 스택 | Vite · TypeScript · Canvas |
| 가격 | 무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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